사무실 분양이 되지 않아서 텅텅 비었다드만...
부업삼아 하는 일이 바빠져서 직원하나를 원격으로 근무시켰는데 뺀질됨이 극에 달아서 사무실 하나 보러갔다왔네요. 근데 쓸만한 위치의 사무실들은 기다려야 되더라구요. 제가 사무실 얻으면 이젠 계산상으로 전달 대비 한달에 60만원씩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데 매출이 늘어 나겠거니 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려 다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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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매스컴에서는 한층씩 쓰는 공실을 말하는 모양입니다.
여직원 면접은 같이 보시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