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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분양이 되지 않아서 텅텅 비었다드만...

부업삼아 하는 일이 바빠져서 직원하나를 원격으로 근무시켰는데 뺀질됨이 극에 달아서 사무실 하나 보러갔다왔네요. 근데 쓸만한 위치의 사무실들은 기다려야 되더라구요. 제가 사무실 얻으면 이젠 계산상으로 전달 대비 한달에 60만원씩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데 매출이 늘어 나겠거니 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려 다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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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막상 다니다보면 쓸만한곳은 없습니다.
매스컴에서는 한층씩 쓰는 공실을 말하는 모양입니다.
네 빌딩 한층이 남는 곳들은 곳곳에 보이기는 하더라구요. 이래저래 봄이라 더 그런 모양기도 하구요.
직원 하나를 잘 뽑는게... 더 낫지 않겠어요? 60만원씩 매달 나간다면... ㅠㅠ
어떻하든 그놈 기를 꺾어서 데리고 살아야죠. 직원들 뽑아보니 제게 맞는 직원은 세상 어디에도 없더라구요. 그래도 애가 늘 기운이 밝아서 그거 하나는 좋네요.ㅎㅎㅎ
어느 정도 맞는다면 그렇게 하시는게 좋겠네요^^ 저는 완전 이상해서 극복 불가능인줄로만 알았네요~ 사업 잘 되셔서 소주 한 잔 사주세요~
사업하면 백전백패의 전적을 자랑하는 저이지만 이번만은 기대가 크네요.ㅎㅎㅎㅎ
곧 묵공님의 오픈마켓용 사무실이 열리는건가요?

여직원 면접은 같이 보시죠 ㅎㅎ
여직원은 아무래도 제가 방탕해서 당분간 뽑지 않으려구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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