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태풍소식이 들려와도 오름 고~~고

태풍소식이 들려옵니다.

얼른 오름 다녀오려고 급히 서둘러서

길을 나서니, 벌써 비가오네요.

 

그래도 오름 한 군데 들러서 갔다왔네요.

 

숨골이라고 아시나요?

 

제주도의 화산석 특성상 저 끝모를 깊이까지 통하는 곳인데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죠.

평균 15도 유지하는 곳입니다.

 

육지의 비슷한곳이 어름골이 있습니다.

 

오늘 갔다온 오름에는 이게 몇 군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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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주말에 가까운 해변으로 출사 계획 어떠신지요?
@묵공

사진은 제 취미가 아닙니다.
750D 몇년째 썩고 있습니다.
@해피아이 그런거는 포경에 내어 놓으셔야죠!!!
주식이나 오름이었으면…
@쪼각조각 저분도 그래서 오름을 오르시는지 모르죠? 지금 즈음 해서 내림을 타고 계실텐데 안타깝네요.

저는 갭투 쪽박! 부동산 쪽박! 돈 벌어서 미국 줌!
@묵공
@쪼각조각

아직 저에 대한 탐구가 부족하십니다.
저는 젊은이 같지않아 요행을 바라는 걸
정말 싫어합니다.
그래서 로또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하는거면 몰라도..ㅋㅋ
그래서 손해본거도 없고..
예전에 한번 누구 믿고 투자했다가
올랐다고 해서 한 150민원 벌고
팔았네요.ㅋㅋㅋ
@해피아이 저고 로또나 이런거 하지 않는데 와이프가 주식을 해서 별 도리없이 걱정어린 시선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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