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헤어질 결심

와이프한테 "우리 헤어질 결심" 볼까?? 했더니 "한산" 보자 하네요. 진주에서 혼자 봤는데 @쪼각조각 님 덕분에 또 보게 생겼습니다.ㅠㅠ

 

1995123470_1659155153.3607.jpg

|

댓글 9개

[http://sir.kr/data/editor/2207/32bd7e7a3a10554e10823ec2e6b5b07c_1659156042_6042.jpe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한땀 한땀 ㅋㅋㅋ 타이핑 해드렸습니다
ㅋㅋㅋㅋㅋ
@쪼각조각 한산 재미 없다는데? 이렇게 선동했더니 그럼 더 봐줘야 한다고~!
가서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ㅠㅠ
@묵공 아마 명량도 그렇고 한산도 그렇고, 이런 식(?)으로 카운팅 되어 천만이 넘어갔지 않았겠나...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모른척..하셔야 합니다.
다시, 리액션도 좀 하시고요.ㅋㅋ
@해피아이 나…. 배가 별루다. 이랬는데 결국 가서 보고 왔네요. ㅠㅠ
누군가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기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보는거 보다는 먹는거에
집중해 보세요 ㅎㅎㅎ
@예뜨락 아무리 회유를 해도 한산 이길래 그냥 다녀 왔네요.
아이쿠 이런 ㅎㅎㅎㅎ 헤어질 결심은 왠지 기억에 오래남고...그렇습니다.
@허스크미키 그냥 진주 내려가서 봐야겠습니다. ㅎ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년 전 조회 1,220
3년 전 조회 1,120
3년 전 조회 1,750
3년 전 조회 1,547
3년 전 조회 1,596
3년 전 조회 1,549
3년 전 조회 1,798
3년 전 조회 1,630
3년 전 조회 1,570
3년 전 조회 1,427
3년 전 조회 1,239
3년 전 조회 1,553
3년 전 조회 1,577
3년 전 조회 1,541
3년 전 조회 1,618
3년 전 조회 1,256
3년 전 조회 1,935
3년 전 조회 1,389
3년 전 조회 1,314
3년 전 조회 1,488
3년 전 조회 1,255
3년 전 조회 1,708
3년 전 조회 1,946
3년 전 조회 1,738
3년 전 조회 1,274
3년 전 조회 1,407
3년 전 조회 1,743
3년 전 조회 1,842
3년 전 조회 1,810
3년 전 조회 1,99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