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제가 왜...

· 2026-04-30 (목) 09:45:20 · 386 · 3
어제 이어서.. 같은 이야기인데..
제가 왜 "말귀"에 꼿히게 되었냐면,
사실은, 저를 돌아봤습니다.

돌아보니까 저도 고집이 있어서..
말귀를 못 알아듣는 경우가 종종..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제 고스락님이 올리신,
만화도 같은 맥락인데..
고스락님 글 : 
https://sir.kr/boards/free/1732830

결국, 말귀는 대인관계에 해당되는 것이었네요.

사실 그런 사람과 상종을 안하는 것이..
좋겠죠.

오늘도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내일부터 쉬는 분들이 많으시니.
사실상 불금이네요..

뜨거운 불금 되시길...

  :: 해피아이 드림 :: 
 
총 4명이 반응했습니다
|

댓글 3개

해피아이님 반갑습니다. 제주 이야기는 사진으로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행복하신거 같아 부럽네요
사람은 누구나 말귀를 잘 못알아 듣습니다. 자기 실수를 인정하는 사람이 있고, 끝까지 남탓하며 우기는 놈이 있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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