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기획은 좀 공을 들입니다.
그래봤자 10~15분 정도 신경을 더 쓰는 정도이긴 한데...
기획 뽑히고 나면 그 다음부터가 진짜 딸깍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기획도 안 하고 그냥 딸깍하기)
간단합니다. 스샷처럼 프롬프트 큐에 올려놓고 작업 안 끊기게만 해놓으면 됩니다.

그 다음에 조금 중요한 게 어느 시점에 눈으로(?) 직접 검증을 해볼 거냐인데 그것도 좀 귀찮으면 아래처럼 프롬프트 날리고

결과 나온 다음에 다시 검토 결과 바탕으로 보완 진행 > 계속 구현하고 커밋 때려놓으면 정말 딸깍 나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중요한 건 검증입니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4w1h)
코드는 딸깍이지만 결과물에 대한 책임, 보증은 결국 사람이 할 수 밖에 없다는 얘기구요.
정말 복잡한 도메인 지식이 필요한 작업은 딸까까까까까ㅏ까ㅏㅏㅏ깎은 해야 됩니다.
조심해야 할 건 권한인데 기본적으로 전체권한 잡아놔도 프로젝트 폴더를 벗어나지는 않더라구요.
하지만 언제 찐빠를 낼지 모르니 조심은 해야 합니다.
글쓰는 사이 기본 뼈대 만들어서 완성하고 코덱스가 자기 혼자 테스트도 하고 있었네요.
움직이는 커서가 코덱스가 돌리고 있는 테스트입니다.

탭 컨텐츠가 좀 밑으로 밀려 있어서 바뀌는 게 안 보이네요. 실제로는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습니다.
++ 맥미니 저전력 장점이 이런 데 있다는 생각도 드는 게 이 방식으로 프롬프트 큐 돌려놓고 모니터 꺼두면 외출해서 들여다 볼 필요도 없고 걍 알아서 끝까지 밀어주니까 좋은 점도 있습니다. 옆에 유튜브 틀어놓고 보면 음질도 (제 윈도우 데탑이 워낙 구려서) 더 좋은 것 같구요.
참 재밌는 세상입니다.
그래봤자 10~15분 정도 신경을 더 쓰는 정도이긴 한데...
기획 뽑히고 나면 그 다음부터가 진짜 딸깍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기획도 안 하고 그냥 딸깍하기)
간단합니다. 스샷처럼 프롬프트 큐에 올려놓고 작업 안 끊기게만 해놓으면 됩니다.

그 다음에 조금 중요한 게 어느 시점에 눈으로(?) 직접 검증을 해볼 거냐인데 그것도 좀 귀찮으면 아래처럼 프롬프트 날리고

결과 나온 다음에 다시 검토 결과 바탕으로 보완 진행 > 계속 구현하고 커밋 때려놓으면 정말 딸깍 나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중요한 건 검증입니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4w1h)
코드는 딸깍이지만 결과물에 대한 책임, 보증은 결국 사람이 할 수 밖에 없다는 얘기구요.
정말 복잡한 도메인 지식이 필요한 작업은 딸까까까까까ㅏ까ㅏㅏㅏ깎은 해야 됩니다.
조심해야 할 건 권한인데 기본적으로 전체권한 잡아놔도 프로젝트 폴더를 벗어나지는 않더라구요.
하지만 언제 찐빠를 낼지 모르니 조심은 해야 합니다.
글쓰는 사이 기본 뼈대 만들어서 완성하고 코덱스가 자기 혼자 테스트도 하고 있었네요.
움직이는 커서가 코덱스가 돌리고 있는 테스트입니다.

탭 컨텐츠가 좀 밑으로 밀려 있어서 바뀌는 게 안 보이네요. 실제로는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습니다.
++ 맥미니 저전력 장점이 이런 데 있다는 생각도 드는 게 이 방식으로 프롬프트 큐 돌려놓고 모니터 꺼두면 외출해서 들여다 볼 필요도 없고 걍 알아서 끝까지 밀어주니까 좋은 점도 있습니다. 옆에 유튜브 틀어놓고 보면 음질도 (제 윈도우 데탑이 워낙 구려서) 더 좋은 것 같구요.
참 재밌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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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더욱더 결과물이 기대가 되네요.
아래 글 쓸 때 쯤부터 그런 것 같습니다.
https://sir.kr/boards/free/1729719
아마 제가 복잡한 설계 지식이 필요한 작업은 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ㅎㅎ
그... 짤에 있는 내용은 "아잇 진짜 할 수 있다고? ㅋ"에 대한 대답 정도였던 것으로 치부하고 넘어가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딸깍하면 나오는 거 보셨잖아요. ㅎㅎㅎ
쫌... 뭐랄까... 똑똑한 거 같긴 한데 요구사항을 초월하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아요.
토큰 문제도 있구요. 지금 방식은 챗GPT 프로 결제한 덕에 쓰는 면도 있어서요.
아 저랑 똑같네요
자기 전에 원격으로 사무실 연결해서
다음진행해
다음진행해
다음진행해
다음진행해
....
할거없으면 억지 금지, 다음진행
할거없으면 억지 금지, 다음진행
할거없으면 억지 금지, 다음진행
할거없으면 억지 금지, 다음진행
....
이렇게 해두고 자거든요.
이 부분이 기능 구현에는 잘 안쓰고 구조 개선을 할 땐 하루 종일 걸려서
한번에 많이 고치면 오히려 구조 박살 난다고 이렇게 진행을 해야 된다고 , 턴 단위래 입력해줘야 한다고 해서 저도 동일하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심 끝에(?) 찾아낸 방법이 큐에 올려 놓는 거였는데 다들 이렇게 쓰고 계셨군요.
VS CODE에서 코덱스를 사용하고 있고
코덱스앱은 설치만 해놓고 사용 안해봤는데 앱도 한번 사용해 봐야겠네요.
처음에 코덱스앱 문제 많다는 말이 좀 있었는데 괜찮나요?
전 로컬 프로젝트는 다 앱으로 하고 원격 작업만 VS CODE로 쓰고 있어요.
저는 그냥 신나서 까부는 거예요.
너무 개인적으로 만들고 완성 시키고싶어서
저는 능력도 안되는데 1년 만에 99%로정도 만들어네요
근데도 아직도 수정 개발 중입니다 ㅜ.ㅜ.
저도딸깍으로 만들고 싶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