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image 2 덕분에 포스터(전단지) 디자인이 정말 쉬워졌어요.
하루 종일 끙끙대면서 작업하던건데, 대략 30-40분이면 바로 사용해도 될 정도가 되니, 혼자만 알고 사용하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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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간혹 신규로 사업을 시작하거나 확장하시는 분들이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는지 물어봐요.
그 중에 하나가 전단지 하냐고... ㅋ
이게 gpt로 만든 포스터 입니다. 수정하고 하면 한장당 5분 인거같아요 참 쉬죠~~잉 ㅎㅎㅎ
업체 검수 받으러 디자이너 3명과 같이 가는데요
그날 5군데 업체를 방문하는데
근데 객관적으로 좀 우리 실장님들이 옷이 좀 자유 라서..
하여간 가서 업체마다 3명이 각각 설명했는데
남자 작업자가 한것은 하나도 선택안되고
두명의 여자 작업자중 이쁘고 경력있는 분이 한것도 하나도 선택이 안되고
나이가 어리서 경력도없고 잘설명도 못했지만 그 미완성된것을 다선택하더라구요
수년동안 경험상 완벽한것은 별로 선택이 안되요 미완성된것을 수정하는것을 선택하더라구요
저는 아직도 3개의 메인 디자인을 만들어서 업체에 검수 받아 홈페이지를 만듭니다
이상하게 미완성된 디자인이 선택되는 법칙이 깨지지 안네요.
미완성을 수정하다보면 결국 완성품보다 균형은 안맞게 되는 일이 속상한 것 빼고는 괜찮아요.
클라이언트들이 완성품 들고가면 이상하게 어디서 카피해서 가져온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좀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