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났어요.

· 13년 전 · 1132 · 6
2012년 12월 중순부터 일거리가 없어서 1월 1일까지 쉬었는데요,

2013년 1월 2일날부터 출근했는데 3일날 되는 날은 1시 30분에 마쳤어요..그리고 금,토,일 쉬었구요,

오늘 출근했는데 11시경에 마쳤어요..그리고 다음주 월욜부터 정상적인 출근이래요..

(다음주도 일거리가 있을지 미지수임)

요렇게 돌아가서 당장 먹고살기가 너무 힘이 드네요.

알바라도 뛰어야 하는데 좋은 알바 없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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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무슨일을 하시길래? 저처럼 노가다하면 그럴수도 있지만.....ㅠㅠ
좋은알바 있으면 저부터...ㅋ
헐 ㅠㅠ 저 그러다가 회사가 없어졌는데ㅠㅠ.....ㅠㅠㅠㅠㅠ
헐..우리 회사는 생긴지 3월달 기준으로..이제 2년 됩니다.
국내 유일하게 광케이블 분야입니다..
바쁠땐 철야도 뛰고 그랬는데..요즘 일거리가 너무 없어요 ㅠ.ㅠ
요즘정말 먹고 살기 힘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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