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량을 지정해두고 그 업무를 성취하면 근무 시간은 자율로 하는 것이 기본 취지인데...
탄력근무제를 악용(?) 아닌 악용을 하면 압축근무제... 성과를 달성하면 퇴근이 아니라 추가로 일 배정...
이런 경우가 잦은게 한국의 현실이기도 한 듯 합니다.
때문에 근로자들이 기왕 야근하고 늦을 바엔 일을 상대적으로 느슨히 하고..
결국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는 결과를 야기하기도 하는 듯 합니다.
업무 분장의 실질성과 효율성...에도..
뭐... 그냥 씁쓰림해지네요 괜히. 옛날 생각이 나서..
기본 취지는 주 5일에 근무시간 총 몇 시간~ 이렇게 정해놓고
알아서들 하시오~ 이런 시스템이죠. 뭐...
근데 아무래도 뭔가 창조적인 일(그게 뭔지는 모름-_-)이라면 가능할 듯 하지만
생산 공정 라인이 빤한 일은 의미도 없고, 있을 필요도 없고... 그런 듯 합니다.
네. 당연히 원칙대로라면 출근할 필요없죠^^
그런데 일이라는게 내 것만 딱 처리하고 던져놓고 가면 되지도 않고 ㅠㅠ
보통은 분업 및 협업이라 나몰라라 하고 싶어도
재택이든 화장실 안에서든 시달림을 받겠죠 ㅠㅠ
그럼 쉬어도 쉰게 아님 --_--
그러니까 보통은 주5일 출근을 하되, 30시간(예로 들어주신) 안에서
탄력적으로 운용을 하고, 협업과 분업에 지장을 주어서는 안 되도록 해야 하겠죠.
댓글 22개
정규 근무시간이 8시간일때.
아침 10시 추근하고 오후 7시에 퇴근해도 된다 뭐 이런거용?
냑 올라
지금부터 당장 시행!!!
근무시간을 유연하게 대처할수있게하는겁니다!
탄력근무제를 악용(?) 아닌 악용을 하면 압축근무제... 성과를 달성하면 퇴근이 아니라 추가로 일 배정...
이런 경우가 잦은게 한국의 현실이기도 한 듯 합니다.
때문에 근로자들이 기왕 야근하고 늦을 바엔 일을 상대적으로 느슨히 하고..
결국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는 결과를 야기하기도 하는 듯 합니다.
업무 분장의 실질성과 효율성...에도..
뭐... 그냥 씁쓰림해지네요 괜히. 옛날 생각이 나서..
알아서들 하시오~ 이런 시스템이죠. 뭐...
근데 아무래도 뭔가 창조적인 일(그게 뭔지는 모름-_-)이라면 가능할 듯 하지만
생산 공정 라인이 빤한 일은 의미도 없고, 있을 필요도 없고... 그런 듯 합니다.
그런데 일이라는게 내 것만 딱 처리하고 던져놓고 가면 되지도 않고 ㅠㅠ
보통은 분업 및 협업이라 나몰라라 하고 싶어도
재택이든 화장실 안에서든 시달림을 받겠죠 ㅠㅠ
그럼 쉬어도 쉰게 아님 --_--
그러니까 보통은 주5일 출근을 하되, 30시간(예로 들어주신) 안에서
탄력적으로 운용을 하고, 협업과 분업에 지장을 주어서는 안 되도록 해야 하겠죠.
사실상 불법 노동 행위가 이뤄지는 곳이 대다수라고 봐도 무방하죠.
일종의 타임 쿼터제일텐데.. 그것이 제대로 준수 안되고..
그나마 퇴근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곳들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대개의 경우 탄력제를 시행하더라도 퇴근 시간을 당겨주는 수준이지 주당 쿼터를 채웠다고 해서(가령 열야근하고 하루 더 쉰다는 식으로) 쉬게 해주는 곳은 정말이지 없다시피할 듯 합니다. 전 여태 들어본 적이 없네요.
실제 유럽 등에서(지인들)는 탄력~제를 하되 월 단위 내지 주단위로 할 경우..
퇴근을 빨리 하는 것을 넘어 주 3,4일 근무로 가능하기도 하고..
때론 재택으로도 할당된 양을 채우면 인정해주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사실상 거의 희박한 일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