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공님 저 잘했죵~*^^*





묵공님 저 잘했죵~ㅡ.,ㅡ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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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동문서답님을 SIR 40대 깜부로 신청합니다.
ㅡ.,ㅡv
정말 50대셨군요....죄송합니다...ㅠㅠ
(깜부 취소)
ㅡ.,ㅡ*
어르신...60대...인사드립니다.
60대이신 거죠? 이거 비밀글이 없으니...쪽지로 그냥 "응"이렇게 한자 쳐서 보내주셔도 됩니다.(60대이신 경우 장난끼 쏙! 뺀 예절바른 어린 묵공을 만나시게 되실거에요.)
열여덟번째 시네요... 하하.
첫번째라고 우겨도 몰라용~
"이미 '종아요'여서...ㅡ.,ㅡㅋ
하하하하.. 하긴... 하지만 묵공님이 노리고 체크하시면 몇 번째에 하셨는지 아실 듯.
아... 난 왜 사소한 것에 목숨을.. 하하. 숫자로부터 오는 묘한 뉘앙스 때문에.. 참 사소함. ㅜㅜ
저두 했다능~
묵공님께서 이런 능력자 이셨다는 것을 알고나서부터
댓글도 완전 극존칭체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잘난척이나 겸손 처럼 비추어질지 모르겠는데 저와 같은 최신글은 정말 제이쿼리가 이미 99%는 제작해 줬다고 보시면 됩니다. 좋게 봐주시니 제가 더 숙여지네요.
아... 능력자... 99%만큼 겸손까지 하시다... 어어흥...
묵공님과 오붓하게 부르스를 출 권한을 부려해드립니다~!!
전 사양하겠습니다. ㅡㅡ;;
헐...어르신? 제가 더 손해거든요?????????
순간 nine님과 같이 부루스를 출 권한을 주신다는 줄 알고 깊은 고민에 잠겼었습니다.
저도 그런줄 알고... 나인님과 이젠 브루스 한번 땡길 수 있구나 하고.. 므지 좋아했다능~
우리 고영욱되가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
나인님의 부르스가 문제 있습니까 ㅋㅋ
쌩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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