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살....? 리자님의 블럭 단어
자아살을 썼다가... 블럭되네요.
음.................... 물론... 좋은.. 권장할만한... 즐거운.. 유쾌한.. 사랑스런... 매력적인..
그런 단어는 아니지만... 넘 타이트하게 단어 필터링을 잡으신 것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하하.
자아살이란 단어가 쓰일 필요가 없을 정도의 세상이 되었으면 하네요.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8개
자아살과 상대적 단어이지만 타아살도...
언론매체에서 유명인 관련 뉴스가 나오면 들불처럼 번진다고 하더라고요.......
단순 그 사건만 보고할 것이 아니라 예방대책이라던가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뭐 이런 것도 같이 방송에 내보냈으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결국 이런 일들이 없어야겠지만.... 언론매체에 보도되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더라고요
마치.. 한 건 했다는 식으로 마구잡이로 노출되는거 보면... 참...
근데 밖에서 그런 얘기를 할때는 그냥 죽을정도로 힘들었다고만 해도 충분한데,
실제로 XX 하고 싶었다는 등... 직접 시도를 했었다는 등...
그렇게 말하면 팬들이 자신을 더욱 주목할 것 같이 생각하는 일부 연예인들이 큰 문제죠.
나약해보인다고 구박하는건 좋지 않다고 봅니다만.. 오죽 했겠나 싶지만..
그래도 자신과 주변을 위해 더 힘냈으면 하네요.
뭔가 너무 압박하는 한국 사회를 좀 더 유연하게 만들었으면 좋겠지만.. 힘들겠죠.
살다보면 사람에 대한 욕심도 생기고 돈에 대한 욕심도 생기죠...
뭐 욕심 마저도 사치가 될만큼 힘드신 분들도 있기에 돌아보는 삶도 필요한 듯 합니다.
나누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