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은 계획적으로....
너구리는 3일 연짱 먹으면 질리는 라면이니 2일에 한번은 신라면으로 해결하고 신라면은
2끼니 연속 먹으면 질리니 진라면을 중간에 한번 더 끼워서 떼워야 합니다.
오랜시간을 라면이 주식인양 먹어가며 체험으로 얻은 결론이니 다들 명심하세요.
특히! 달에 한번 두번은 짜장범벅이나 기타 별식에 해당되는 컵라면을 곁들여야 좋으니
참고하세요.
2끼니 연속 먹으면 질리니 진라면을 중간에 한번 더 끼워서 떼워야 합니다.
오랜시간을 라면이 주식인양 먹어가며 체험으로 얻은 결론이니 다들 명심하세요.
특히! 달에 한번 두번은 짜장범벅이나 기타 별식에 해당되는 컵라면을 곁들여야 좋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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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개
5개들이... 한봉지 마트마다 다르겠지만 울동네는 3,200원^^
깻잎을 넣으면 향이 끝내줍니다 ㅎ
저는 라면 종류 가릴 것 없이 일단 라면 2봉을 끓여서 면만 알차게 건져먹고요~
국물은 남겨뒀다가 저녁에 밥 넣고 다시 끓여서 괜찮은 꿀꿀이 죽을 만들어 먹습니다.
이건 평생을 자취 경력으로 살아온 몸에 배인 알뜰한 습관인데, 지저분하다고 싫다하네요 ㅠㅠ
하루에 한끼도 같이 먹을 때가 거의없지 않나요?
주말에도 외식이나 하자 그러고... 젠장... 집밥이 그리운데... 어허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