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버무리러 갑니다.
칼을 빼들었으면 결과를 봐야 한다는게 신조라서..
다시 강좌 버무리러 갑니다.
잘 버무려서 맛있게 드실 수 있게 해드려야 할텐데
드시는 분의 입맛에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부족한 부분은 이해와 격려로 채워 주실 것으로 믿고
다시 팁코너로 잠수합니다.
휴식이 필요할 때 또 오겠습니다..
행복한 새벽..
희망찬 아침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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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수고하여 주십시오.
^^
다녀 오시면 제가 가지요....동안 요기서 잠시 휴식을.......로컬로 더망...슝~~~~!
쓩~~사라지는 쎈스..^^
이제 진짜 갑니다..
ㅎㅎㅎ..... 쪼매 있다가 지가 갑니다...언능 다녀 오십시오~~~~
오늘중으로 마무리 못하면 아내에게 쫓겨납니다..ㅠ.ㅠ
고생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