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는 버드##저와 함께...
햇살은 맑고 투명한데 쌀쌀맞기 그지없는 봄날오후입니다...
나른한 오후를 잘들 지나고 계시나요???
어제 간만에 올빼미모드였더니...
역시나 눈커풀이 뇌의 명령을 심하게 거부하고 있네요...
아까 식사하고 오는길에 사와 얼음고에 쟁여논 버드##저를 홀짝이며..
음주작업좀 할랍니다...
가끔 이러는데 성취도가 끝내줍니다...
그나저나 카테고리메뉴 아래 공간은 수시로 바뀌는 군요..
공동구매였다가...
구글애드센스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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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방학일기 개학전날에 몰아서 해치웠던 어린시절맹키로....
집에서 쫓겨날 가능성이 80% 이상입니다...ㅠ.ㅠ
수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