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사가는날~~~

오늘 회사가 이사갑니다.
아침일찍 나와서 죽어라 짐싸고 있다가 인터넷끊기기 몇분전 잠깐 들러 이사신고 하러 왔습니다
 
아 평일날 하는 이사~
 
이놈의 점쟁이들때문에...돌아버리겠습니다.
 
일도 바쁜데...-0-;;;
 
쩝 어쨋거나 점쟁이때문에 오늘 이사합니다...ㅋㅋㅋ
 
m** k** 난리나겠군요,..ㅎㅎ
 
울회사 오늘 아무일도 못하는데..관계있는 업체라..ㅋㅋㅋ
 
모 재미있는 하루가 될듯 합니다.
 
지금은 우울한 날씨지만 쩜따가 갠다고 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댓글 9개

따지는 사람들..무지 따지죠..
화분선물 할때도 꼬인 나무는 좋지않다는둥.. :-)
ㅋㅋㅋ 윗분들이 그러면 아랫분들이 고생하죠..ㅠ_ㅠ
정신없으시겠습니다.
수고하세요
10월 초에 저도 사무실 이사를 했었는데.. 우앙 집 이사하는것보다 장난이 아니던걸요 ^^ 수고하세요!!!
이사 잘 하셔요~
자장면 드세요
예전 군대 생각이 납니다.. 군에 있을때 사단장이 풍수 지리를 좋아 하는 사람인데 ㅜ.ㅜ

저희 연대 본부 뒷산에 임시 헬기장이 있었는데 사용은 하지 않는 곳인데..

풍수지리가가 산의 기를 끝는다고 해서..

아침마다 마대자루에 흙퍼서 매꾸었다는...

전역 하고 8년후 근무당시 하사님이(지금은 중사)결혼 한대서 갔다가 물어 봤더니..

매꾸었다고 하더군요 ㅡㅡ;;; 죽는줄 알았음 ㅜ.ㅜ
아... 이사는 힘들어요..
온몸이 쑤시는군요. ^^
이사 잘 하셔요... 잘 하셨나요? ^^
저도 5일날 이사하는데... 기분이 넘 들떠 있습니다...

요즘 재봉틀에 다시 재미 붙여서 커튼도 만들고 베개 커버랑 이불 커버도 다시 만들고.. ^^

일본 달러샵 가서 예쁜 그릇도 좀 사야겠어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1,827
19년 전 조회 1,854
19년 전 조회 1,418
19년 전 조회 1,644
19년 전 조회 1,451
19년 전 조회 1,275
19년 전 조회 1,584
19년 전 조회 1,455
19년 전 조회 1,817
19년 전 조회 1,808
19년 전 조회 1,531
19년 전 조회 1,755
19년 전 조회 1,974
19년 전 조회 2,235
19년 전 조회 1,795
19년 전 조회 1,805
19년 전 조회 1,878
19년 전 조회 1,399
19년 전 조회 1,711
19년 전 조회 1,248
19년 전 조회 1,309
19년 전 조회 1,795
19년 전 조회 1,499
19년 전 조회 1,712
19년 전 조회 1,995
19년 전 조회 1,413
19년 전 조회 1,810
19년 전 조회 1,711
19년 전 조회 1,764
19년 전 조회 1,80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