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차 몬다” 앞차 운전사 흉기로 찔러 [뉴스 펌]
아무런 원한이 없는데도 앞에서 빨리 차를 몰지 않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대낮에 앞 차 운전자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끔찍하고도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하 링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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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세상 살기가 점점 무서워지는군요 -_-;
댓글도 너무 생각이 없는 글들이네요... 아아 우리 그누 말고요 ㅎ
기분전환을 위하여....ㅎㅎㅎ
[http://img.imbc.com/imbc/afieldfile/2006/01/31/7.jpg]
정말 아침의 컨셉에 맞지않는 뭐라고 말해야 할지...
1.임신을 했는데 자기애인이 후진하면서 사람을 친다.
2.기억이 없다,나중에 충격을 받아서 기억력이 돌아온다.
3.배신한 남자의 여자의 오빠와 사랑을 한다.
이런 드라마 ..
끝난다니 다행..휴~~~ ^^;;
신경 쓰이게 한다며..
무서운 세상입니다..
무서워서 서행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