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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차 몬다” 앞차 운전사 흉기로 찔러 [뉴스 펌]

· 2006-04-27 (목) 11:06:05 · 1973 · 10
아무런 원한이 없는데도 앞에서 빨리 차를 몰지 않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대낮에 앞 차 운전자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끔찍하고도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하 링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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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댓글도 꼭 읽어보세요.
2006-04-27 (목) 11:11:30
삭막하고도 험악한 세상입니다.
세상 살기가 점점 무서워지는군요 -_-;
가끔 인터넷 댓글은 머리가 없는 사람과 초딩이 다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도 너무 생각이 없는 글들이네요... 아아 우리 그누 말고요 ㅎ
허걱... 어찌 이런일이....^^

기분전환을 위하여....ㅎㅎㅎ

[http://img.imbc.com/imbc/afieldfile/2006/01/31/7.jpg]
헉..!! 어찌 이런일이...
정말 아침의 컨셉에 맞지않는 뭐라고 말해야 할지...
1.임신을 했는데 자기애인이 후진하면서 사람을 친다.
2.기억이 없다,나중에 충격을 받아서 기억력이 돌아온다.
3.배신한 남자의 여자의 오빠와 사랑을 한다.
이런 드라마 ..
끝난다니 다행..휴~~~ ^^;;
'별나라 콩깍지' 같은 내용이군요.
참 -_-;;
빨리가면 앞차에서 또 가만 안있었겠죠?
신경 쓰이게 한다며..
무서운 세상입니다..
흐미...
무서워서 서행하겠나...
2006-04-27 (목) 19:45:01
상식 이하의 댓글들... 이래서 내가... 딴대 못간다니까.... 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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