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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엔 쉬려 했더니..

 

 

마눌이 덜컹 몸살 걸림.. 하하하하하하하..

나도 몸 상태 좀 별룬데...

막둥이 올 커버 해야하는데... 그냥 피씩 웃음이 나오네요.

세상엔..

안아픈 사람과..

아픈 사람..

그리고 아파도 아파선 안되는 사람... 이렇게 나뉠 듯.. 쿠쿡.. 크크크크.. 우하하하하하..

앉아만 있어도 어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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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쩝... 웹스토리님이나 나나 .. -,- 사는게 왜이리 힘들죠^^;;?
@대한민국3대김수현 목요일.... 그러니깐 수요일 마눌이 몸살 있었고..
전 목요일로 미뤄둔 아픔이.... 정작 마눌이 또 일이 걸려서... 제대로 쉬지 못하고 풀육아 모드로 돌입..
좀 전에서야 손을 놓았습니다.
아무리 자기 애를 보는 일이지만..
힘듭니다.. 흐흑....


힘냅시다요.... 겪는 사람이 젤 서로를 잘 알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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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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