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은 죽겠구나 싶은 날..
박근혜가 집으로 가든 말든.. 그런거 신경 쓸 틈도 없고..
게다가 환절기라 감기까지 걸려서 애가...
안고 병원 갔더니... 대기순번 50번에 육박하고... 사람 바글바글..
애는 애대로 난리고...
ㅜㅜ
집에 와서도 요즘 낮잠 거의 안자기모드라... 죽는 줄..
아침 8시 조금 전부터.. 조금 전까지.... 와.... 이런 중노동이 없는 듯...
밤에 퇴근한 아내에게 국수까지 말아주고.....
인간적으로..
나란 인간... 좀 어마어마하다.. 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만 있는 사람은 있을테죠.. 참 웃기게도...
그래서 이제 취미도 하고 약간 대충 대충 하기로 했음...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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