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0시 이전 등원..
울 막둥이 10시 이전에 등원하는 쾌거를 이룸...
하하하하.. 이런 날도 있네요.
근데... 오늘 데려다주고 나오는데..
아빠에게 인사는 안하고... 신발장을 응시하며... 마주보기를 회피..
서운했나.. ㅜㅜ
왠지 오는 길에.. 기분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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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대갠 10시 반에서 11시 초반 정도입니다.
제가 단독으로 데려다주면 10시 전후... ㅜㅜ
저희 막둥이는 10시 이전에 간 것이 여태 손가락에 꼽을 정도입니다. 하하하하하...
전형적인 슈퍼 부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