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세균들의 놀이터

170315_머리.png

생선 먹은 날마다 머리 냄새를 킁킁 맡으며

'어유 비린내~ 머리 감아야겠다' 했더니....

 

'세균들의 놀이터'라는 책을 그렇게 좋아라 하면서

정작 본인 머리 감기는 싫어서 매일 씻으러 가자 하면 '머리 감을거야?'라고 꼭 묻네요;;;

첨부파일

170315_머리.png (112.6 KB)
0회 2017-03-1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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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잘 모시십시오. 기질이 보통 아닙니다.
그림명작동화 3탄.
죄송합니다. 4편이었습니다.
이제는 돈 벌어야 할 것 같습니다. 기억력이 자꾸 떨어집니다. ^^
@소지구 사람은 가끔씩 멍-하니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있어야 한답니다. 뇌의 최적화를 위해서.... 저도 요 몇 해간 그걸 못 해서 바보가 되어가고 있어요...ㄷㄷ;;
@이미님 "그러니까 머리 안 감아도 되죠?"
정말 훌륭한 아드님입니다. 과학자가 되려나? ㅋ ^^
이런거... 내 애면은 어으으윽.. 그러는데.. 남의 애니 귀엽게 보이네요. 으으힛..
저희 애는 첫짼 깔끔쟁이라.... 머리 감을래요... 그러는데.. 둘짼 뭐.. 깡패니... 언급 안하겠습니다. 하하.
@iwebstory 그쵸... 이게 남의 애여야 아 귀여워 하는데.... 매일매일 머리를 감느냐 마느냐로 투닥거려야 하니 귀찮아요 ㅋㅋ
@이미님 저는 깡패는 이틀에 한 번 감깁니다. 물론 상황 따라 추가로 감길 때가 있지만..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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