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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의 군중심리.. 푸..

 

 

애들과 놀고.. 처가댁으로 갔는데... 거기서 또 놀다가..

한 녀석이 목마를 태워달래서 태워줬더니...

다른 녀석이 와서 자기도 해달라고.. 근데 목마 탄 녀석이 안내린다고 우기고..

그래서 그 상태로 한 녀석은 또 안고...

뱅그르르 돌고 자이로드롭도 해주고(사실 이거 하면 허리랑 무릎 나가죠..)..

그러고 있으니 울 막둥이가 "아빠아~~~"라고 달려와서... 안아달라고 울먹이고..

셋을 이고 안고 태우고... 와.......... 차라리 쌀 한가마니를 드는게 낫지... 크크크...

 

한 녀석이 달려들면 우루루루루...

이거 뭐.... 담부턴 애들이 달려오면 모른척 해야할 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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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적이냐 아군이냐... 애들은 기가 막히게 안대요... 크크크....
@이미님 크크크.. 지나고 나면 몰라도 당할 땐 정말..
어이구 듣기만 해도 너무 힘듭니다 ㅡ.ㅡ
고생하셨네요
@대한민국3대김수현 이게 기본적 삶이라...... 체념과 번민의 연속.. 하하.
애들은 알지요! ^^ < 거의 본능만 발달한 듯. ㅎ
@소지구 애들의 느낌... 콰...
@iwebstory 어른들과 달리 귀신같이 알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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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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