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하하 오늘은 간만에 애를 10시 조금 넘어.. 재움..
정말 간만이네요.
요즘 자정 넘기기 일쑤고 새벽 1시 전후에 자서..... 영.. 그랬는데..
(사실 애기들 수면 시간 짧으면 좋지 않죠...)
간만에 아빠 파워를 발휘하여.... 몸살에도 투혼을 발휘.....
까진 오버고... 여튼 재움...
ㅜ_ㅜ
뭐지... 이 불안한 한가로움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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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재우면서 누워 얘기나눴는데 서로 얼싸안고 "학교가기싫어~~" "일하기 싫어~~~" 를 외쳤다는 ㅋ
반면 둘째는 시간이 거의 정확한 편이고 엄마도 안찾고 그냥 시간되면 혼자서 이불 뒤집어쓰고 어느새 잠들어있어요. 그리고 빨리 잠드니까 '레드,썬!' 하면 잠드는 수준 ㅡ.ㅡ
막내도 알아서 잠드는 편.
유독 큰애가 저 없이 못잠드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