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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주말 오후

· 2017-05-21 (일) 15:31:40 · 1185 · 9
어젠 한 끼도 못먹고...
오늘도 현재까지 삼각김밥 하나...
오늘은 어제보다 약간 여유가 생겼지만 정작 밥 넘길 시간에 이래 쉬고만 싶네요...
애들 깨면 또 전쟁이니....
그래도 오늘은 밤 10시까지니 그나마 다행인가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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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2017-05-21 (일) 16:18:14
저보다는 나으신 환경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자꾸 굶으십니다. 순간인데요. 정말 순간 망가져 버립니다. 잉. ㅡㅡ
제대로 좀 드세요!!!
@소지구 그래도 첫 끼니가 밤 8시고.. 뭐고.. 그럴 때 비해서는 지금은 호사를 누립니다. 좀 나아진 것을 느낍니다.
2017-05-25 (목) 15:29:16
@iwebstory 신기합니다. 첫 끼니 시작 시간 저와 똑같습니다. ^^
@소지구 이번 주말은 아주 잘 챙겨먹었네요 아 배불러.. 하하
2017-05-29 (월) 03:30:40
@iwebstory 저도 지난 이틀은 잘 얻어 먹었습니다!
갑자기 챙겨 주네요? 사람이 변하면 안 좋은데요. ㅋ
@소지구 감사히 받아들이세요.. 하하.
2017-05-31 (수) 01:52:36
@iwebstory 왜 갑자기 변했는지 모르겠어요.
하루를 보통 못 넘긴 분인데? 벌써 5일은 지나고 있는 것 같아서요.
만나서 지금까지 최고 기록입니다. ^^
@소지구 하하.. 으잉?
2017-06-03 (토) 23:14:30
@iwebstory 이 상태를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기대를 하면 실망이 있을 것 같아 스스로 살아갈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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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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