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표 작성 중인데..
거의 다 정점에 다다라서 기분 아싸리인데.....
문제는..
"언어"
우............ 다른 또래 개월수보다 뒤쳐지는게 분명한 듯...
아..... 우울한.. 하하..
문장이 아직 몇 개 안되고.... 단어수도 딸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말만 하고...
아직 자기 이름도 말하지 못함.. 이건 제 탓인 듯.. ㅜㅜ
지 이름을 말할 줄 몰라요.. 하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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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아무래도 많이 부딪힌 아이들이 잘합니다.
기관에 문제가 없는 아이
언어를 사용할 일이 없어 빈도 수가 떨어질 뿐 언젠가 합니다.
느린 것이 아니라 환경의 영향이지요.
나중에 보세요. 프라모델 조립은 귀신일 겁니다. ㅡㅡ
저도 이번에 해야하넹..
아 우울해요 ㅡ.ㅡ
이빨관리 너무 안됨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