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아들의 고백

· 2017-05-22 (월) 17:49:04 · 1532 · 5

드라마를 보다가 모 배우를 보며

'저 사람 엄마가 좋아하는 배우야. 잘 생겼지?' 했더니

아들이 고백하더군요.

 

"엄마, 전 여자가 좋아요"

 

하.... 다섯 살, 만 나이로 세 살인 꼬맹이 입에서

저런 말이 튀어날 줄은 차마 몰랐어요....

ㅋㅋㅋㅋㅋㅋ

|

댓글 5개

그래서 아들이 엄마를 좋아하는군요 ㅎ
2017-05-23 (화) 04:54:40
우리 집에도 한 마리가 그런데요. 아무리 봐도 똑똑한 놈입니다.
다행입니다. 젠더로 인해 혼란을 겪지는 않을것 같네요~ ㅋㅋㅋ
명랑 똘똘 ^_*
2017-05-24 (수) 14:02:16
명랸똘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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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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