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애가 커가니 어찌 놀아줘얄지

어렵디 어렵네요.
주말엔 더더욱이나..
아내 제자나 후배 중에서 주말에 좀 놀아주고 책 읽어줄 이를
섭외해놨는데... 어떨지 봐야겠네요 ^^;; 걱정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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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고마움을 전할 때 입니다 ㅎ
저희는 나갈 수 있으면 나가요.. 집에 있으면 엄마 아빠는 늘어지고 애는 지루해하고.... 그러기 십상이더라고요;; 가까운 공원에 책 한권, 킥보드 한대, 공 하나 들고 나가서 몇 시간 놀고 들어오면 하루가 끝나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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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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