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일한 끼니
간만에 먹어보는 라면..
ㅜㅜ
그나마 틈이 조금 나서 한 끼라도 챙기네요.
애 밥은 나름 잘 챙겨먹여야하니..
정작 저는 이러고 있네요.
그래도 고마운 일이죠 뭐..
ㅜㅜ
그나마 틈이 조금 나서 한 끼라도 챙기네요.
애 밥은 나름 잘 챙겨먹여야하니..
정작 저는 이러고 있네요.
그래도 고마운 일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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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이러다 그만 하루가 가죠.
엄마들은 그런 상황에서도 자신들 먹을 것은 꼭 챙겨서 먹어요.
피곤하면 잠도 잡니다. 나 아프거든요? 하시면서요.
그런데 아빠들은 왜 이것을 못할까요? 엄마처럼 못합니다.
엄마처럼 해야 모두 좋을 것 같은데 못하네요.
아빠가 우선시 하는 것과 엄마가 우선하는 것이 다른가요?
그런데요. 아이들이 어디 불편한지는 귀신처럼 엄마들이 알아요?
이것이 더 억울합니다. ㅋ
남성은 다중기능이 떨어진다고 하였던 것 같아요. ^^
이상하다? 왜 자꾸 굶게 되지? 충분히 밥 먹을 시간이 있었다.
그런데도 또 굶는다. 저 인간은 어떻게 저렇게 살지?
나는 안 되는데? 저 인간은 된다. 멀티기능이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