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의 주말 선생님..
여 대 생
마눌의 제자 중에서.. 한 명을 알바 선생님으로...
오늘 처음 왔는데..... 구면이라 우린 괜찮은데.. 애에겐..
애는 상태가 좋아야는데.. 처음부터 완전 졸린 상태에서 조우...
크.... 오늘만 하고 다신 안오는 것이 아닐지... 심히 염려가 되는.. 크크..
"오우 왜 이래 힘이 쎄죠?" 크크크..
담주에 정말 올까...? 흐흐흑.. -_-;;
26개월 접어드는데... 여대생이 감당할 애가 아닌데.. 크크... 크크크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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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전방위적인.. 으흑..
음.... 댓글에 댓글 달기 프로그램을 짜야겠어요 틈날 때.. 흐흑.. 감당하기 어려운 물량...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