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마네 장거리 운전하면서 여러 생각이 들더군요.
이 아이들.. 그리고 마눌..
아내야 뭐 스스로 잘하고 있으니깐 그렇다 치더라도..
아이들에겐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제법 기술자(?)가 되었지만.. 아직도 여러가지 면에서 아이들에게 부족한 아빤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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