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울리는 애 소리
간만에 마눌이랑 야밤에 TV로 영화를 봤네요.
띠리링 띠리링 따란...
미션임파서블5..... 그럭저럭 볼만했...
그런데.. 다 끝나고 애가 울어주시고... 하하.. ㅜㅜ
첫째는 놀라서 깨선.. "아빠.. 왜..?" 이러고..
애엄마가 마저 재우고.. 전 스르륵 빠져나왔네요. 흐흐.
전 기침이 잦아서 따로 자는 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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