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자취방에서 만났던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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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할 때 보았었고, 한동안 떠나오기 까지 기르다시피 했던 고양이입니다.

처음엔 다른 고양이들과 영역싸움에 쫓겨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다 커서 애기들 데리고 나타났던 녀석입니다.

 

그래도 아직 어린티를 벗어나지 못했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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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이들이 자라서 각각 자신의 영역에 보금자리를 잡고 행복하게 살고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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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늘씬하고 너무 예쁘네요 첫번째사진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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