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아가들에게 간식 주고 왔어요 ㅠㅠ
미친듯이 먹는 모습에...
냐~ 하는데 더 없냐? 더 없어? 이러는 것 같아서 ... 헐...
그래도 오늘은 제가 차 밑으루 얼굴 쏘옥~ 들이미니까,
알아서 나오더라구요! 먹을거 주러 온 사람이라고
인식했나봐요!!!
내일도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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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애기들 얼굴만 쳐다봐도ㅠ
근데 오늘은 가까이 다가오더니 하악질 하더라고욧-ㅅ -;;;
근데 먹이 주니까 냐~ ㅋㅋ
삼색이만 먹어대서 좀 안쓰러웠는데 ㅠ ㅠ
그래도 알아서 나오는거보면 '이구역의 집사는 너로 확정이다냥'인가봅니다.
저는 고양이 도감 살펴보고 있었어요.
저자에게 장문의 메일로 도감을 전산화 해도 되는지 물어볼려고 망설이다가
결국 오늘 보냈네요 ..ㅋㅋ
많은 지식 공유해주세욧 ㅎ
이사가면 꼭 키우고 말테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