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머물고 있는 사무실에서 창밖을 내다보면 가끔 출현하는 고양이 입니다.
집고양이가 아닌데도 하얀 털인게 좀 신기하기도하고..
꼬리만 매커럴 테비에 가깝습니다.
일단 파티컬러의 반 무늬 유형인듯 해요.
새초롬한 암컷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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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이따 퇴근하며 봐야겠네요 ㅋㅋ
하이라이트만 뽑아올렸습니다 ㅋㅋㅋ
너무 신기합니다 : )
잘 먹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
처음 왔을땐 2주에 한번꼴로 주다가,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꼴로 주고 있어요!
혹시나 사람음식먹을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센스있는 할머니셨어요. 고양이 사료를 주시더라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