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고양이 키울수 있을까요?
어릴때 개 고양이 토끼 소 염소 닭 이런 동물들을 키웠지만
그땐 다 식용 개념이었던 때라
축사에서 키워서 요즘처럼 집안에서 키우는 것이 엄두가 나질 않네요
우선 아파트에서 울어대면 어쩔까 싶고
발정기때는 또 어쩌나 싶고
그래서 물어보니 성대나 중성화 수술 같은거 한다는데
그건 진짜 아닌거 같고
단독주택 구해서 살기 전에는 못 키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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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고양이 묘생에 몹쓸짓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중성화 수술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지만 저는 찬성하는 편이예요..
발정기 때 얼마나 불쌍한지 몰라요 혼자 ㅠ ㅠ
누군가와 맺어줄 거 아니면 수술하는 편이 건강에도 좋다는 얘길 들었어요...
발정기 때마다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 외에는 평소에는 잘 안울어요~ 발정기 때는 많이 울어요..
아부지가 동물을 싫어해서 못키우고있어요..
그렇다고 여러사람이 사는 건물에서 동물소리나는것도 솔직히 엄청 짜증나는일이라..(어쩌다 한두번이면 몰라도)
꼭 방법을 찾아서 이쁜 반려동물 키우길 바래요ㅎㅎ
좋은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