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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던 어제

 

먹다 남은 치킨텐터 조각 데워서 맥주 한 캔 하고팠던...

근데 실상은 치킨텐터 데우고 라면 한그릇 끓여서..

아내랑 이 이야기 저 이야기.....

어젠... 너무 맘이 피곤했던...

맘이 피곤하니 몸의 피곤함은 잠시 잊혀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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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몸이 피곤하면 맘은도 피곤해 질 수 있는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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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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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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