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비 오던 어제

· 2017-06-27 (화) 11:00:55 · 1182 · 1

 

먹다 남은 치킨텐터 조각 데워서 맥주 한 캔 하고팠던...

근데 실상은 치킨텐터 데우고 라면 한그릇 끓여서..

아내랑 이 이야기 저 이야기.....

어젠... 너무 맘이 피곤했던...

맘이 피곤하니 몸의 피곤함은 잠시 잊혀진 듯..

 

 

|

댓글 1개

몸이 피곤하면 맘은도 피곤해 질 수 있는거 같아요 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치사모

226건

치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7-21 조회 2,488
17-07-18 조회 1,843
17-07-18 조회 1,803
17-07-17 조회 2,120
17-07-17 조회 2,111
17-07-16 조회 1,915
17-07-16 조회 1,513
17-07-12 조회 1,477
17-07-12 조회 1,456
17-07-11 조회 1,352
17-07-10 조회 1,378
17-07-09 조회 1,434
17-07-09 조회 1,383
17-07-08 조회 1,414
17-07-07 조회 1,369
17-07-06 조회 1,378
17-07-06 조회 1,602
17-07-06 조회 1,514
17-07-03 조회 1,265
17-07-01 조회 1,109
17-06-30 조회 1,017
17-06-29 조회 1,059
17-06-29 조회 1,023
17-06-27 조회 1,084
17-06-27 조회 1,183
17-06-25 조회 1,003
17-06-24 조회 1,346
17-06-24 조회 1,377
17-06-24 조회 1,438
17-06-23 조회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