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덥고해선지.. 다들 식욕은 떨어지고...
치킨을 시켜도 애들 포함 4인 식구가 다 해치우지도 못하고..
(연애할 땐 둘이서 한 마릴 다 해치웠는데....)
오늘도.... 먹다 남은 치킨은...(먹기 전 사실 미리 빼서 살을 발라둡니다)
야채랑 김치 넣고 볶음밥인게죠.. 하하.
나름 맛남.... -_- 하지만 냉면이 더 그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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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다음에 친구들과 사당 놀러갈때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