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아들이 "아빠 아아"

이런 재미지요.
세살 아들..
애엄마랑 제자가 거실서 닭 먹고있고..
아빤 방 청소 및 정리 중인데..
아들이 잰걸음으로 달려와서 치킨 먹으라고..
아아 입 벌리라고..
안먹으면 안갈꺼라거 징징



이래서 애를 키우는거겠죠 ㅡㅜ
근데 오늘 유일한 끼닌 아들이 입에 넣어준 치킨 몇 조각이네요
|

댓글 2개

끼니를 챙겨줘야해 ㅎ
아들이라 나이 먹으면 아빠를 챙길껍니다
엄마완 또 달리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치사모

226건

치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7-21 조회 2,506
17-07-18 조회 1,867
17-07-18 조회 1,822
17-07-17 조회 2,140
17-07-17 조회 2,133
17-07-16 조회 1,937
17-07-16 조회 1,527
17-07-12 조회 1,492
17-07-12 조회 1,475
17-07-11 조회 1,364
17-07-10 조회 1,398
17-07-09 조회 1,453
17-07-09 조회 1,401
17-07-08 조회 1,432
17-07-07 조회 1,391
17-07-06 조회 1,396
17-07-06 조회 1,623
17-07-06 조회 1,530
17-07-03 조회 1,286
17-07-01 조회 1,123
17-06-30 조회 1,041
17-06-29 조회 1,080
17-06-29 조회 1,038
17-06-27 조회 1,100
17-06-27 조회 1,206
17-06-25 조회 1,023
17-06-24 조회 1,362
17-06-24 조회 1,391
17-06-24 조회 1,454
17-06-23 조회 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