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해주시는 라조기 먹고프네요

· 2017-07-17 (월) 22:15:02 · 2117 · 3
아버지께서 요리사를 하셨었죠 중식...
지금이야 은퇴하셨지만...
얼마 전까지만 하셔도 집에서 깐풍기 라조기 난자완스를
맛보게 해주셨던..
왠만한 중식당 가는게 꺼려지는..
입맛이 고급이 되어버려서......
아버지께서 해주시던 음식들이 그립네요.
이젠 요리하는게 힘들고 궈찮다시네요. 시켜먹자고 ㅎ
맛은 비교 거부지만 어쩔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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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버님 존경합니다.

냠냠
요리사 오오오
저흰 어머니도 요리가 좀 거리 머셔서 ㅎㅎ
라조기 먹고 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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