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국민이 찬성한다고 하는지..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의사 시험은 의료 최전선 현장에서 견습생(의사시험 안봐도 특별법으로)으로 6개월 빡세개 돌려서 살아 남은 놈들만 구제해줘..
한국은 잘못한 것에 대한 불이익이 없으니 (예전부터) 항상 개기는 것 같습니다.
미국은 한번 잘못하면, 짤 없습니다. 그러니 치사해도 지킬수 밖에 없습니다.
1. 소방차 지나가는데 안 비킴. 소방관이 신고 가능함. 벌금 200-300불 나옴.
2. 미국에 일년 나왔다가 음주운전 걸림. 입국시 마다, 면담함.
3. 세관에서 걸림. 입국시 마다 면담.
4. 빨간불 위반: 캘리포니아 500불 벌금
5. 미대사관 점거 : 미국 비자 안나옴. (몇십년 지나서 국회 되고도 한참후에 간신히 갔죠 아마.)
그외에도 다양하게 많습니다.
한국은 일단 집단으로 개기면, 불이익없이 원위치 됨. 이번것도 시험봐서 구제하는 것은 좋지만, 불이익 부분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군대를 6개월 더 근무 시킴. (지방에서 1년 근무를 더 추가등)
국민 청원 없나요?
https://news.v.daum.net/v/20201220181715297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5개
잡을건 확실하게 잡아야 하는데 물러요.
법이 제대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설텐데....
누군가는 특혜가 되고, 누군가는 그것 때문에 불이익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룰이 되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