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주먹 악수

· 2021-04-06 (화) 21:36:29 · 1926

우연히 오세훈 만남.

 

웃으며 주먹을 내밀길래,


송명숙을 외치며 보자기를 냈다.

 

송명숙이 이겼다!!!

 

 

또 다른 페친의 글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가장 마지막에 업데이트 된 댓글의 글 부터 노출됩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04-07 조회 2,584
21-04-06 조회 1,927
21-04-06 조회 1,970
21-04-03 조회 2,408
21-04-02 조회 2,438
21-04-01 조회 1,957
21-03-29 조회 1,749
21-03-29 조회 1,706
21-03-10 조회 2,647
21-03-06 조회 2,857
21-02-26 조회 2,538
21-02-21 조회 2,282
21-02-21 조회 2,102
21-02-18 조회 2,302
21-02-05 조회 2,207
21-02-04 조회 2,176
21-01-26 조회 2,852
21-01-05 조회 2,244
20-12-28 조회 2,557
20-12-25 조회 2,110
20-12-25 조회 2,265
20-12-24 조회 2,592
20-12-24 조회 3,457
20-12-22 조회 3,353
20-12-21 조회 2,192
20-12-20 조회 2,158
20-12-20 조회 2,181
20-12-17 조회 2,285
20-12-14 조회 2,345
20-12-12 조회 3,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