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가 무섭긴 무섭지
김명수 前 비서실장도 떠난다..고위 법관 12명 무더기 사표
다음 달 법원 정기 인사를 앞두고 현직 법원장을 포함해 10명이 넘는 고위직 법관이 대거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을 떠나는 엘리트 법관이 늘어나자 “법원이 난파선이 됐다”는 얘기도 나온다.
보고싶지 않은 중x일보의 기사인데, 딱 보니, 공수처 때문에 미리 미리 발 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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