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측량팀장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페친의 페친 글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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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의 내곡동 땅의 측량팀장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의 초등학교 친구였습니다.
자기는 진실을 얘기했는데 주변에서는 걱정을 많이 하는 모양입니다.
저는 참 잘했다.
진실을 있는 그대로 얘기한 친구가 최고다.
친구의 용기에 갈채를 보낸다고 힘차게 얘기했습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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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이명박은 비디오로 찍힌거 자기가 투자회사 차렸다고 한 소리도 ....신고자가 구속;; 조심하셔야 함... 미얀마 같은 군부 후손들이 아직 나라 곧곧에 헤쳐먹으면서 군림!
아 친구분이셨군요. 어려운 결정을 하셨네요. 친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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