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량팀장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페친의 페친 글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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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의 내곡동 땅의 측량팀장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의 초등학교 친구였습니다.
자기는 진실을 얘기했는데 주변에서는 걱정을 많이 하는 모양입니다.
저는 참 잘했다.
진실을 있는 그대로 얘기한 친구가 최고다.
친구의 용기에 갈채를 보낸다고 힘차게 얘기했습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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