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측량팀장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페친의 페친 글을 옮깁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방금 ***의 내곡동 땅의 측량팀장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의 초등학교 친구였습니다.
자기는 진실을 얘기했는데 주변에서는 걱정을 많이 하는 모양입니다.
저는 참 잘했다.
진실을 있는 그대로 얘기한 친구가 최고다.
친구의 용기에 갈채를 보낸다고 힘차게 얘기했습니다.
 

하략...

|

댓글 2개

이명박은 비디오로 찍힌거 자기가 투자회사 차렸다고 한 소리도 ....신고자가 구속;; 조심하셔야 함... 미얀마 같은 군부 후손들이 아직 나라 곧곧에 헤쳐먹으면서 군림!
아 친구분이셨군요. 어려운 결정을 하셨네요. 친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가장 마지막에 업데이트 된 댓글의 글 부터 노출됩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04-07 조회 2,585
21-04-06 조회 1,928
21-04-06 조회 1,972
21-04-03 조회 2,408
21-04-02 조회 2,439
21-04-01 조회 1,957
21-03-29 조회 1,750
21-03-29 조회 1,706
21-03-10 조회 2,648
21-03-06 조회 2,859
21-02-26 조회 2,539
21-02-21 조회 2,282
21-02-21 조회 2,103
21-02-18 조회 2,302
21-02-05 조회 2,207
21-02-04 조회 2,178
21-01-26 조회 2,852
21-01-05 조회 2,245
20-12-28 조회 2,557
20-12-25 조회 2,110
20-12-25 조회 2,266
20-12-24 조회 2,593
20-12-24 조회 3,458
20-12-22 조회 3,353
20-12-21 조회 2,192
20-12-20 조회 2,158
20-12-20 조회 2,181
20-12-17 조회 2,285
20-12-14 조회 2,345
20-12-12 조회 3,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