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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구매...

 

 

이렇게 뭔갈 사대는건... 그렇게 스트레스를 푸는건 적절하지 않은데...

247,000원... 책을 무더기로 사버렸.....

배송되어오면.. 또 후회하려나...

그 중에서... 과학 분야 원서는 뭣하러 산 것인지.......

대학 때가 그리운건지....

 

 

한 땐...

책을 읽고 라디오를 들으며 마음을 위로하였는데..

요즘은.. 책이나 팟캐스트 같은 것도... 왠지 성에 차질 않는....

 

 

아... 원서는 반품도 안되네요..

도대체 왜 이런 헛짓을 하는건지 원... ㅜㅜ

일어를 몰라서 읽지도 못할 것을......

(일본어 원서.. 십수년 전에 사고싶었던 책이었으나.. 이젠 흥미가 떨어진 분야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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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이가 자라서 과학,일본어 원서를 읽게 됩니다 ㅎ
원서.....
번역본도 읽을 틈이 없어서 원서는 꿈일 뿐
뭔 책을 그리 많이 샀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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