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래전에 본 책입니다.

참 오래전에 본 책입니다.

학교 공부는 등한시했으나 이런 것은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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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으면 또 다른 것을 얻을 수 있다. 


다시 읽고 싶어 보관했는데요.

사진만 찍고, 오늘 버렸습니다.

모든 것이 때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다음에 읽어야지, 다시 또 꼭 봐야지!

잘 안 되네요. 잡혔을 때, 읽을 기회가 왔을 때!

그냥 읽어야겠네요.


다시 읽지 못하여 아쉽습니다. 하지만

하나를 얻습니다. 


우리 인간은 모두, 갈매기 조나단 같은 존재란 것을요.

단지, 내가 추구하는 것만 다를 뿐, 

모두 똑같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중했습니다. 


독서는 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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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안녕 조나단 ㅎ
@천사별 표지 사진만 찍고는 보냈습니다. 안녕 ^^
우앙...... 이거 본가에 있었는데.... 서너번 읽다가 다 못읽고 네번 시도만에 읽었던....
@iwebstory 고딩 때 읽고는 다시 볼 기회가 없었는데요.
지난 겨울 한 권 생겨서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어제 결국 그냥 보냈습니다. > 재활용장
독서는 정말 중요한데요. 전혀 못하고 사네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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