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창가의 토토

정신 없이 살아가는 현대의 어른들.
뭔가 멈춰 돌아볼 여지를 남겨주는.
죽는건 똑같고... 아둥바둥 살 필요가 있을까요..
|

댓글 3개

토토 해보세요... 행운을 빌어요 ㅎ
좋죠.... 요즘 책 읽을 여유도 없네요..라고 변명을 해봅니다.
표지의 수채화톤 그림이 기억나네요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독서모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2 9개월 전 조회 310
111 2년 전 조회 462
110 2년 전 조회 617
109 8년 전 조회 1,754
108 8년 전 조회 1,814
107 8년 전 조회 1,447
106 8년 전 조회 1,883
105 8년 전 조회 1,582
104 8년 전 조회 1,706
103 8년 전 조회 1,806
102 8년 전 조회 1,388
101 8년 전 조회 1,645
100 8년 전 조회 1,981
99 8년 전 조회 1,606
98 8년 전 조회 1,472
97 8년 전 조회 1,400
96 8년 전 조회 1,891
95 8년 전 조회 1,359
94 8년 전 조회 1,742
93 8년 전 조회 1,463
92 8년 전 조회 1,931
91 8년 전 조회 1,415
90 8년 전 조회 1,304
89 8년 전 조회 1,478
88 8년 전 조회 1,390
87 8년 전 조회 1,647
86 8년 전 조회 1,195
85 8년 전 조회 1,446
84 8년 전 조회 1,624
83 8년 전 조회 1,66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