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할 짓 없어서..

몇몇 주요 서적을 스캔하는 앱으로 스캔 받고 있다가...

엄청난 노가다란걸 다시금 실감하고.. 멈추는 중..

종이책이 모두 전자서적으로 나오면... 어떤 면에선 저작권 침해가 더 심해질 수도 있으나..

구매 후 PDF 등으로도 소장할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은 여전하네요.

책을 매번 들고 다니며 보긴 한계가 분명하게 있고...

특히나 전문서적들의 경우는 수시로 꺼내봐야할 때도 있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체킹을 하며

보기도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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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노가다는 결국 멈추게 되는군요 ㅎ
@천사별 저번에도 몇 번 그러다가 멈췄어요.. 솔직히 스캐닝한다는건 한계가 많죠.
큰 서재를 갖고싶네요 돈 많~~~~이 벌어서 ㅜㅜ
@찬비즈 저도 옛날엔 그랬었는데..
지금은 그것도 귀찮네요. 과연 볼까...?란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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