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야밤에 작은 불 켜고 책 읽는 낭만은 사라지고

라디오 틀어놓고 자취방에서 홀로 앉아
새벽까지 책보던 시절이 그립네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여자친구보다 그 순간들이 더 그리운지도
|

댓글 2개

서운해 하겠네요 ㅎ
상상만 해도 좋으네요 ㅜㅜ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독서모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2 9개월 전 조회 310
111 2년 전 조회 462
110 2년 전 조회 617
109 8년 전 조회 1,754
108 8년 전 조회 1,814
107 8년 전 조회 1,447
106 8년 전 조회 1,883
105 8년 전 조회 1,582
104 8년 전 조회 1,707
103 8년 전 조회 1,807
102 8년 전 조회 1,389
101 8년 전 조회 1,645
100 8년 전 조회 1,981
99 8년 전 조회 1,606
98 8년 전 조회 1,472
97 8년 전 조회 1,401
96 8년 전 조회 1,893
95 8년 전 조회 1,360
94 8년 전 조회 1,742
93 8년 전 조회 1,464
92 8년 전 조회 1,931
91 8년 전 조회 1,415
90 8년 전 조회 1,304
89 8년 전 조회 1,478
88 8년 전 조회 1,390
87 8년 전 조회 1,648
86 8년 전 조회 1,196
85 8년 전 조회 1,448
84 8년 전 조회 1,624
83 8년 전 조회 1,66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