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작은 불 켜고 책 읽는 낭만은 사라지고
라디오 틀어놓고 자취방에서 홀로 앉아
새벽까지 책보던 시절이 그립네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여자친구보다 그 순간들이 더 그리운지도
새벽까지 책보던 시절이 그립네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여자친구보다 그 순간들이 더 그리운지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