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니까 청춘이다...
이 문구는 청춘의 현실을 모르고 한 소리라고 비아냥을 듣는 문구이기도 합니다.
김난도가 쓴 책 제목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그런 비아냥을 사람들은 이 책을 읽어보기나 하고 그러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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