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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로 써진 성경을 읽고픈?

 

 

그럴 때가 있었죠.. 신앙심 때문은 아니고..

그런 언어에 대한 욕구가 일 때가 있었죠..

터키 등을 여행할 때.. 호텔방에 있던 코란을 보면서... 호.. 재미나다...

물론 글자를 알 수 없지만 글자 자체가 그림스러웠지만...

히브리어나 헬라어.. 이런 것들..

왠지 매력적이죠..

나이를 먹어가면선 이런게 돈 버는데 딱이 도움이 안되는 것이므로 킬해버렸지만..

과욕을 부려.. 영어 성경을 넘어서 히브리어 성경이 하나 있어서..

살며시 꺼내보네요... 옆에 영어로 적혀 있어서 구경하기엔 딱인...

 

 

성경을 보며 나를 돌아보기보단.... 이거 꺼내놓고 히브리어 희한하게 생겼단 생각만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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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뜻밖의 고고학자 입문 ㅎ
@천사별 고고학.. 덜덜
히브리어는 멋나지만 배우기 꽤 어려운걸로 아네요. 영어나 일어만도 힘들건만
@찬비즈 마스터가 아니라.. 그냥.... 글자 구경이겠죠 뭐... 뭔가 멋지긴 했어요. 고딩 때.. 하고싶었던 분야 중 하나가 그거였으니... 라틴어랑 히브리어...
ㅎㅎ 이건 좀 오밥니다
@퍼지 좀이 아니라 몹시죠.. 하하.
히브리어 성경은 어디서 구해야 진짜 원문 그대로 재대로일까요?
@하나Yun 모르겠네요 알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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