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토지를 읽으려
산건 아니고 옛날에 선물을 받았던건데
너무 많아서 읽기를 미뤄왔네요
마눌이랑 휴가가 어긋나서 이참에 조용히 혼자 다 읽어보려
ㅎㅎㅎㅎㅎ
너무 많아서 읽기를 미뤄왔네요
마눌이랑 휴가가 어긋나서 이참에 조용히 혼자 다 읽어보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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