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토지를 읽으려

산건 아니고 옛날에 선물을 받았던건데
너무 많아서 읽기를 미뤄왔네요
마눌이랑 휴가가 어긋나서 이참에 조용히 혼자 다 읽어보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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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토지는 소중하죠 ㅎ
토지.... 후........ 하하... 뭐.. 다 읽지 못하고 중도에 수차례 포기.. 태백산맥도..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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