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하거나.. 짜증난... 또는 그에 상응하는 나쁜 감정들...
이를 진정하기 위해선 종이 위에 글이나 그림을 끄적이거나 책을 읽는 것이 좋았던...
근데 책을 읽는건 예전만 못하게 되어버렸고...
극단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땐.. 도리어 독서를 하면 그 글에 대해 다 트집을 잡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되는...
조금 전까지 기분이 좋았었는데.. 급 나빠진 상황...
도대체 어떻게 해야는지 감을 잡을 수 없는....
.....!!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개